HTTP/캐시/프록시

2022. 6. 17. 2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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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캐시X

-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아도 계속 네트워크를 통해서 데이터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.

-인터넷 네트워크는 매우 느리고 비싸다.

-브라우저 로딩 속도가 느리다.

-느린 사용자 경험 

 

 

 캐시O

-캐시 덕분에 캐시 가능 시간동안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.

-비싼 네트워크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.

-브라우저 로딩 속도가 매우 빠르다.

-빠른 사용자 경험 

 

 캐시 시간 초과

-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하면,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다시 조회하고, 캐시를 갱신한다.

-이때 다시 네트워크 다운로드가 발생한다. 

 

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해서 서버에 다시 요청하면 다음 두 가지 상황이 나타난다.

1. 서버에서 기존 데이터를 변경함

2. 서버에서 기존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음 

 

-캐시 만료후에도 서버에서 데이터를 변경하지 않음

-생각해보면 데이터를 전송하는 대신에 저장해 두었던 캐시를 재사용 할 수 있다.

-단 클라이언트의 데이터와 서버의 데이터가 같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 필요 

 

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 정리

-캐시 유효 시간이 초과해도, 서버의 데이터가 갱신되지 않으면

-304 Not Modified + 헤더 메타 정보만 응답(바디X)

-클라이언트는 서버가 보낸 응답 헤더 정보로 캐시의 메타 정보를 갱신

-클라이언트는 캐시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 재활용

-결과적으로 네트워크 다운로드가 발생하지만 용량이 적은 헤더 정보만 다운로드

-매우 실용적인 해결책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

-검증 헤더

--캐시 데이터와 서버 데이터가 같은지 검증하는 데이터

--Last-Modified , ETag

 

-조건부 요청 헤더 검증 헤더로 조건에 따른 분기

--If-Modified-Since: Last-Modified 사용

--If-None-Match: ETag 사용

--조건이 만족하면 200 OK

--조건이 만족하지 않으면 304 Not Modified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

-If-Modified-Since: 이후에 데이터가 수정되었으면?

--데이터 미변경 예시

---캐시: 2020111010:00:00 vs 서버: 2020111010:00:00

---304 Not Modified, 헤더 데이터만 전송(BODY 미포함)

---전송 용량 0.1M (헤더 0.1M, 바디 1.0M)

--데이터 변경 예시

---캐시: 2020111010:00:00 vs 서버: 2020111011:00:00

---200 OK, 모든 데이터 전송(BODY 포함)

---전송 용량 1.1M (헤더 0.1M, 바디 1.0M)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 

Last-Modified, If-Modified-Since 단점 

 -1초 미만(0.x) 단위로 캐시 조정이 불가능

-날짜 기반의 로직 사용

-데이터를 수정해서 날짜가 다르지만, 같은 데이터를 수정해서 데이터 결과가 똑같은 경우

-서버에서 별도의 캐시 로직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

--) 스페이스나 주석처럼 크게 영향이 없는 변경에서 캐시를 유지하고 싶은 경우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 

ETag, If-None-Match 

-ETag(Entity Tag)

-캐시용 데이터에 임의의 고유한 버전 이름을 달아둠

--) ETag: "v1.0", ETag: "a2jiodwjekjl3"

-데이터가 변경되면 이 이름을 바꾸어서 변경함(Hash를 다시 생성)

--) ETag: "aaaaa" -> ETag: "bbbbb"

-진짜 단순하게 ETag만 보내서 같으면 유지, 다르면 다시 받기!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 

ETag, If-None-Match 정리

-진짜 단순하게 ETag만 서버에 보내서 같으면 유지, 다르면 다시 받기!

-캐시 제어 로직을 서버에서 완전히 관리

-클라이언트는 단순히 이 값을 서버에 제공(클라이언트는 캐시 메커니즘을 모름)

-)

--서버는 배타 오픈 기간인 3일 동안 파일이 변경되어도 ETag를 동일하게 유지

--애플리케이션 배포 주기에 맞추어 ETag 모두 갱신 

 

 캐시 제어 헤더

-Cache-Control: 캐시 제어

-Pragma: 캐시 제어(하위 호환)

-Expires: 캐시 유효 기간(하위 호환) 

 

 Cache-Control

캐시 지시어(directives)

-Cache-Control: max-age

--캐시 유효 시간, 초 단위

-Cache-Control: no-cache

--데이터는 캐시해도 되지만, 항상 원(origin) 서버에 검증하고 사용

-Cache-Control: no-store

--데이터에 민감한 정보가 있으므로 저장하면 안됨 (메모리에서 사용하고 최대한 빨리 삭제) 

 

 Pragma

캐시 제어(하위 호환)

-Pragma: no-cache

-HTTP 1.0 하위 호환 

 

 Expires 캐시 만료일 지정(하위 호환)

-expires: Mon, 01 Jan 1990 00:00:00 GMT 캐시 만료일을 정확한 날짜로 지정

-HTTP 1.0 부터 사용

-지금은 더 유연한 Cache-Control: max-age 권장

-Cache-Control: max-age와 함께 사용하면 Expires는 무시 

 

 검증 헤더와 조건부 요청 헤더

-검증 헤더 (Validator)

--ETag: "v1.0", ETag: "asid93jkrh2l"

--Last-Modified: Thu, 04 Jun 2020 07:19:24 GMT

-조건부 요청 헤더

--If-Match, If-None-Match: ETag 값 사용

--If-Modified-Since, If-Unmodified-Since: Last-Modified 값 사용 

 

Cache-Control 

-캐시 지시어(directives) - 기타

--Cache-Control: public

-응답이 public 캐시에 저장되어도 됨

--Cache-Control: private

-응답이 해당 사용자만을 위한 것임, private 캐시에 저장해야 함(기본값)

--Cache-Control: s-maxage 프록시 캐시에만 적용되는 max-age

-Age: 60 (HTTP 헤더)

--오리진 서버에서 응답 후 프록시 캐시 내에 머문 시간() 

 

 Cache-Control

확실한 캐시 무효화 응답

-Cache-Control: no-cache, no-store, must-revalidate

-Pragma: no-cache

--HTTP 1.0 하위 호환 

 

 Cache-Control

캐시 지시어(directives) - 확실한 캐시 무효화

-Cache-Control: no-cache

--데이터는 캐시해도 되지만, 항상 원 서버에 검증하고 사용(이름에 주의!)

-Cache-Control: no-store

--데이터에 민감한 정보가 있으므로 저장하면 안됨 (메모리에서 사용하고 최대한 빨리 삭제)

-Cache-Control: must-revalidate

--캐시 만료후 최초 조회시 원 서버에 검증해야함

--원 서버 접근 실패시 반드시 오류가 발생해야함 - 504(Gateway Timeout)

--must-revalidate는 캐시 유효 시간이라면 캐시를 사용함

-Pragma: no-cache

--HTTP 1.0 하위 호환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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